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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Rocksan), 앨범 ‘Bells for someone’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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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환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4-08-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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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탑 기타리스트 ‘코바야시 신이치’와 협업··· 세계 록 시장 겨냥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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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 for someone’ 앨범. 사진=록산 제공 


‘멋진 남자’ 등 대중적인 요소와 ‘자연을 짓밟은 이들은 아직도’와 같은 시의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던 록커 록산(Rocksan)의 앨범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록산(Rocksan)의 앨범 주제는 ‘Bells for someone’이다. 지난해 7월 4일 국내와 일본, 동남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동시 발매했다. 특히 일본의 탑 클래스인 기타리스트 ‘코바야시 신이치’와 협업해 세계 록 시장을 겨냥한 앨범이다.


1년여에 걸친 고강도의 보컬 트레이닝과 세심한 작업으로 빚어낸 이번 앨범은 정통 헤비메탈과 인더스트리얼 록에 기반한 곡들로 구성됐다. 록산은 데뷔 이후 트로트록, EDM 풍의 퓨전 음악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으나, 이번 앨범부터는 록의 본질에 보다 충실하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음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앨범에는 ‘Beware of sudden death’, ‘Let‘s boil a pig today’, ‘League of dogs’ ‘Shadow government’, ‘Price of words’ 등 다섯 곡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음원 판매 사이트를 비롯해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아마존뮤직 등 해외 주요 음원 배급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된 이후 꾸준히 록매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수록곡들은 록산(Rocksan)이 모두 작사·작곡했으며, 편곡과 프로그래밍은 록산(Rocksan)과 코바야시 신이치가 함께 했다. 보컬 전 파트는 록산(Rocksan)이, 기타 전 파트는 코바야시 신이치가 연주했다.


록산은 그간 ‘원맨 밴드’ 형식의 작업에 벗어나 보다 나은 음악적 퀄리티를 위해 정상급 기타리스트와 협업했으며, 기타리스트 ‘코바야시 신이치’는 베스트셀러 기타 교본인 ‘지옥의 메커니컬 시리즈’의 저자로 국내에서도 기타 연주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은 뮤지션이다. 또한 대부분의 가사가 영어로 이뤄져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두 번째 트랙 ‘Let’s boil a pig today’의 후렴구인 ‘어젠 닭을 튀겼으니 오늘은 돼지를 삶자’라는 구절 외에는 모두 영어로 구성됐다.


록산(Rocksan)은 "국내 록 음악 시장이 너무 한정적이라고 판단해 시야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야 하겠다고 판단
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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